70세 미만 2종 갱신은 일반 면허증 10,000원, 모바일IC 15,000원입니다. 1종 보통 적성검사는 각각 16,000원과 21,000원에 신체검사비가 별도로 붙습니다. 인정되는 건강검진 자료를 활용하면 신체검사료를 내지 않을 수 있고, IC를 선택하면 같은 업무의 일반 면허증보다 5,000원을 더 냅니다.
면허 종류별 갱신 수수료
운전면허증을 바꾸는 비용은 일반 면허증인지 IC 면허증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2종 갱신인지, 신체검사가 필요한 적성검사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이름이 비슷해도 내야 하는 금액과 준비 과정이 같지는 않습니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의 갱신 안내에 나온 아래 금액은 국문·영문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수수료입니다. 70세 이상 2종 면허 소지자는 단순 갱신이 아니라 적성검사 대상이므로 두 번째 행을 봐야 합니다.
| 업무·대상 | 일반 면허증 | 모바일IC 면허증 |
|---|---|---|
| 2종 갱신 · 70세 미만 | 10,000원 | 15,000원 |
| 1종 보통·70세 이상 2종 적성검사 | 16,000원 | 21,000원 |
적성검사 신체검사비와 사진 촬영비·교통비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1종 대형·특수의 신체검사 비용은 아래 1종 보통 예시와 다릅니다.
2종 갱신 · 70세 미만
- 일반 면허증
- 10,000원
- 모바일IC 면허증
- 15,000원
1종 보통·70세 이상 2종 적성검사
- 일반 면허증
- 16,000원
- 모바일IC 면허증
- 21,000원
신체검사비를 포함한 지출
1종 보통 적성검사를 받으면서 시험장에 있는 신체검사장을 이용한다면 안내된 검사비는 7,000원입니다. 일반 면허증 수수료 16,000원에 더하면 23,000원, IC 21,000원에 더하면 28,000원입니다. 병원마다 같은 검사비를 받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반대로 인정되는 건강검진 자료로 신체검사를 대체하면 이 검사료를 추가로 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미 받은 검진 결과를 먼저 확인할 이유입니다. 다만 갱신 비용을 줄이려고 새로 유료 검진을 받는다면 그 검진비까지 계산해야 합니다.
| 1회 처리 조건 | 일반 선택 | IC 선택 |
|---|---|---|
| 2종 갱신 · 70세 미만 | 10,000원 | 15,000원 |
| 1종 보통 · 인정되는 검진 자료 활용 | 16,000원 | 21,000원 |
| 1종 보통 · 시험장 신체검사 7,000원 추가 | 23,000원 | 28,000원 |
1종 보통 예시는 일반 16,000원·IC 21,000원에 신체검사료 0원 또는 7,000원을 더했습니다. 사진·이동·별도 진단 비용은 제외했으며 실제 결제 영수증이나 체험 결과가 아닙니다.
2종 갱신 · 70세 미만
- 일반 선택
- 10,000원
- IC 선택
- 15,000원
1종 보통 · 인정되는 검진 자료 활용
- 일반 선택
- 16,000원
- IC 선택
- 21,000원
1종 보통 · 시험장 신체검사 7,000원 추가
- 일반 선택
- 23,000원
- IC 선택
- 28,000원
건강검진 자료 인정 조건
공단의 건강검진내역서 안내는 신청일로부터 2년 이내에 받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검진 자료와 시력 판정기준을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검진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결과가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검진 직후에는 자료 연계까지 시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이 글은 1종 보통을 중심으로 계산했습니다. 1종 대형·특수는 건강검진 자료로 신체검사를 대신할 수 없으며, 시험장 신체검사료도 8,000원으로 다릅니다. 본인의 면허 종류에 맞는 안내를 확인하세요.
검진 자료가 조회되지 않거나 추가 진단이 필요한 경우에는 접수기관에서 대체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우리 집에서 예상한 금액과 현장에서 내는 비용이 달라지지 않도록, 방문 전에 필요한 검사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IC 선택 시 추가되는 5,000원
위 수수료표에서 IC는 같은 업무의 일반 면허증보다 5,000원 비쌉니다. 일반 면허증으로 충분한 사람에게는 추가 지출이고, 모바일 신분증을 자주 쓰려는 사람에게는 편의를 위한 비용입니다. IC라는 이유만으로 갱신비를 절약하는 상품은 아닙니다.
공단의 모바일 운전면허증 안내에 따르면 IC는 모바일 발급 기능이 있는 실물 면허증입니다. 휴대전화 교체나 앱 삭제 뒤에도 IC를 활용해 다시 발급할 수 있지만, 지원되는 스마트폰과 본인확인 조건을 갖춰야 합니다. 사진을 휴대전화에 저장하는 방식과는 다릅니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의 유효기간은 3년이며, 실물 면허 갱신 주기와 별도로 살펴봐야 합니다. 스마트폰을 자주 바꾸거나 모바일 신분증을 사용할 계획이 있다면 이 조건까지 비교하세요. 추가 5,000원을 내는 편의가 본인에게 필요한지가 선택 기준입니다.
온라인 신청과 본인 수령
적성검사·갱신 안내의 신청 바로가기에서 본인에게 가능한 업무를 확인합니다. 공단 검진 자료가 있는 1종 보통 적성검사 대상자와 2종 갱신 대상자는 온라인 접수가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사진 등록이나 신청서 출력만 했다고 갱신 접수를 마친 것은 아닙니다.
온라인으로 신청해도 면허증 수령은 본인이 해야 합니다. 집에서 신청하면 모든 방문이 없어지는 것으로 생각하지 말고, 신청 과정에서 수령 장소와 날짜를 확인하세요. 현재 필요한 서류와 사진 규격도 해당 업무의 안내를 따릅니다.
2026년부터 적성검사·갱신기간 산정이 생일 전후 각각 6개월로 바뀌었습니다. 이전에 교부받은 면허증의 인쇄된 기간과 실제 기간이 다를 수 있고, 기존 기간을 부여받은 사람에게 적용되는 경과 규정도 있습니다. 안전운전 통합민원 마이페이지에서 본인의 기간을 조회하세요. 올해 갱신 대상이라는 이유로 모두 12월 31일이라고 계산하면 안 됩니다.
- 본인 갱신기간과 2종 갱신·적성검사 중 어떤 업무인지 확인합니다.
- 1종 보통은 검진 자료가 인정되는지 확인한 뒤 추가 검사비를 계산합니다.
- 일반·IC 중 필요한 기능을 고르고 사진·이동비 등 별도 비용을 더합니다.
- 온라인 접수 후 신청 결과와 본인 수령 장소·날짜를 확인합니다.
ALDDEULECO NOTE
알뜰에코 한마디
갱신 비용을 줄이려면 이미 받은 건강검진 자료가 인정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일반과 IC의 차액은 5,000원이므로 필요한 기능을 기준으로 고르고, 별도 검사·사진·이동비와 본인 수령 일정까지 함께 확인하면 됩니다.
공식 자료에서 직접 확인하기 ↗QUICK ANSWERS
자주 묻는 질문
2종 면허라면 누구나 일반 10,000원인가요?+
70세 미만 단순 갱신의 일반 면허증 수수료입니다. 70세 이상 2종은 적성검사 대상이므로 일반 16,000원·IC 21,000원과 별도 검사비를 확인해야 합니다.
건강검진을 받았으면 검사비가 무조건 무료인가요?+
아닙니다. 검진 시점과 제공되는 자료, 판정기준을 충족해 신체검사를 대체할 수 있어야 합니다. 1종 대형·특수에는 같은 방법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IC로 바꾸면 휴대전화에서 바로 쓸 수 있나요?+
실물 IC 발급과 휴대전화의 모바일 신분증 발급은 별도 과정입니다. 지원 기기·본인확인 조건을 확인하고 공식 모바일 발급 절차까지 진행해야 합니다.
온라인 신청이면 방문하지 않아도 되나요?+
면허증은 본인이 수령해야 합니다. 온라인 접수가 가능한 대상인지 확인한 뒤, 신청 화면에서 수령 장소와 날짜를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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