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CTICAL GLOSSARY
알뜰 사전
지원정책과 생활비 정보를 확인할 때 자주 등장하는 용어를 쉽게 정리했습니다. 뜻을 아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신청과 절약 판단에 어떻게 활용하는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전체 221개 용어 · 1/23 페이지
ㄱ
가구원 정보제공 동의지원·혜택+
지원기관이 부모나 배우자 등 가구원의 소득·재산 정보를 조회하고 심사할 수 있도록 받는 동의 절차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신청서를 냈더라도 필요한 가구원이 동의하지 않으면 소득구간 산정이 시작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국가장학금과 일부 복지제도에서 신청 완료 여부를 좌우하는 별도 단계입니다.
가족관계증명서지원·혜택+
본인을 기준으로 부모·배우자·자녀 등 법률상 가족관계를 확인하는 공식 증명서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지원제도가 가족 구성이나 보호자 관계를 확인해야 할 때 제출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가구원 수와 가족관계에 따라 지원액이나 자격이 달라지는 정책에서 자주 쓰입니다.
간이대지급금지원·혜택+
일정한 체불확인과 근로자·사업장 요건을 충족할 때 일반 대지급금보다 간소화된 절차로 지급하는 대지급금 유형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법원의 확정판결이나 노동관서의 체불임금등·사업주확인서 등 인정되는 근거에 따라 신청 경로가 달라집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지급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지만 체불액 전부가 아니라 법정 한도 안에서만 지급됩니다.
감가상각가전·제품+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뺀 금액을 내용연수에 걸쳐 비용으로 배분하는 회계 절차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생활가전 비교에서는 구매가격에서 예상 잔존가치를 뺀 금액을 사용기간에 나누어 보는 데 응용할 수 있습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초기 가격만 비교할 때 놓치는 사용기간당 비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개당가격할인·쇼핑+
묶음 상품의 실제 결제금액을 전체 수량으로 나눈 한 개당 가격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2개를 6,000원에 샀다면 개당가격은 3,000원입니다. 증정품까지 실제로 쓴다면 전체 수량에 포함해 비교할 수 있습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1+1이나 대용량 묶음이 정말 저렴한지 서로 다른 수량의 상품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거주요건지원·혜택+
지원이나 자격을 얻기 위해 특정 지역에서의 주소·실거주·거주기간 등에 관해 충족해야 하는 조건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제도에 따라 주민등록만 확인하거나 정해진 기간의 실제 거주 사실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지역 지원제도는 거주기간과 실거주 확인 때문에 같은 주소지라도 지급 시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거치기간생활비+
대출 상환에서 원금 갚기를 미루고 통상 이자만 내는 기간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거치기간이 있다고 해서 이자까지 면제되는 것은 아니에요. 원금 상환을 시작하는 시점을 늦춰 주는 뜻이에요.
어디에 쓰이나요?
당장의 월 부담은 줄지만 원금이 줄지 않아 이자가 계속 발생해요. 이후 월 상환액까지 비교해야 해요.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지원·혜택+
건강보험 자격을 취득하거나 상실한 이력을 확인하는 서류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건강보험 가입 이력을 보는 서류예요. 보험료를 얼마 냈는지 보여 주는 납부확인서와는 달라요.
어디에 쓰이나요?
미취업 여부 등을 확인하는 지원사업에서 요구한 서류를 정확하게 준비할 수 있어요.
건강보험 피부양자지원·혜택+
직장가입자에게 주로 생계를 의존하는 사람 가운데 관계·소득·재산 등 건강보험 기준을 충족해 인정받는 자격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가족이거나 일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자동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피부양자로 인정되면 그 피부양자에 대한 건강보험료가 별도로 추가 부과되지 않지만, 이를 실제 소득이 없다는 뜻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지원사업에서 건강보험료로 소득 조건을 살필 때 본인에게 별도 보험료가 없다는 이유로 심사금액을 0원으로 넣으면 대상 여부를 잘못 판단할 수 있습니다.
계시별 요금제전기·에너지+
계절과 하루 시간대별 전력 수요·공급 차이를 반영해 요금을 다르게 적용하는 제도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전력 사용이 몰리지 않는 시기에 요금을 다르게 매기는 방식입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이용 시간을 조절할 수 있다면 비용을 낮출 가능성이 있지만 구체 요금은 공식 확정안을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