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CTICAL GLOSSARY
알뜰 사전
지원정책과 생활비 정보를 확인할 때 자주 등장하는 용어를 쉽게 정리했습니다. 뜻을 아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신청과 절약 판단에 어떻게 활용하는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전체 221개 용어 · 7/23 페이지
ㅁ
모두의카드 플러스형지원·혜택+
광역버스·GTX를 포함한 적용 대중교통의 월 이용액을 별도 기준금액과 비교하는 정액형 방식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광역 통근처럼 1회 요금이 큰 이용까지 포함해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장거리 통근자는 일반형보다 플러스형 계산의 환급액이 클 수 있으며 시스템이 자동 비교합니다.
모바일상품권할인·쇼핑+
앱에서 구매·보관하고 등록된 가맹점에서 결제하는 전자 상품권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현금처럼 금액이 표시되지만 사용지역·가맹점·품목·유효기간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할인율만 보지 않고 실제로 쓸 지역과 기한을 먼저 확인하게 합니다.
ㅂ
바우처지원·혜택+
정해진 목적과 사용처에서 상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지원수단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현금과 달리 사용기간·사용처·결제방식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지원금액을 모두 받았더라도 기간 안에 적절한 방식으로 사용하지 않으면 혜택을 놓칠 수 있습니다.
반기신청지원·혜택+
한 해를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각 반기 단위로 접수하는 신청 방식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6개월씩 기간을 나누어 신청하는 뜻으로, 신청 대상·횟수·처리 방식은 제도마다 다릅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지원사업에서는 연 1회 신청보다 기회를 나누거나 지급 시기를 앞당기는 방식으로 운영될 수 있습니다.
배우자 출산전후휴가지원·혜택+
배우자의 임신·출산을 이유로 근로자가 회사에 고지해 사용하는 법정 유급휴가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출산 전과 후에 쓸 수 있는 휴가이며 두 기간의 일수와 분할 횟수를 합쳐 관리합니다. 회사에 휴가를 고지하는 것과 고용보험 급여를 신청하는 것은 별도입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출산 준비와 돌봄에 필요한 시간을 확보하면서 휴가 중 임금·급여를 확인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변동금리생활비+
시장금리나 정해진 기준의 변화에 따라 적용 이자율이 일정 주기마다 바뀔 수 있는 금리 방식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대출을 받을 때 표시된 금리가 상환이 끝날 때까지 고정되는 것이 아니라 이후 오르거나 내릴 수 있습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장기 대출의 총이자와 월 상환액이 달라질 수 있어 현재 금리만으로 전체 비용을 확정하면 안 됩니다.
변동비생활비+
사용량이나 이용 횟수에 따라 달라지는 비용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전기 사용량이 늘면 전기 관련 비용이 달라지고, 필터 교체 횟수가 늘면 소모품비가 늘어나는 식입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생활 습관이나 제품 효율을 바꿨을 때 줄일 수 있는 비용이 어디인지 찾는 기준이 됩니다.
보증료생활비+
신용보증을 이용하는 대가로 보증기관에 내는 수수료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은행에 내는 대출이자와는 다른 비용이에요. 이자를 지원받는 대출이어도 보증료가 남을 수 있어요.
어디에 쓰이나요?
대출을 비교할 때는 이자에서 지원액을 뺀 금액에 보증료와 다른 수수료도 더해야 실제 부담이 보여요.
보훈명예수당지원·혜택+
지방자치단체가 조례에 정한 보훈 대상자에게 예우와 생활 지원 목적으로 지급하는 수당이에요.
쉽게 설명하면
국가의 보상금과 같은 금액표를 쓰는 것이 아니에요. 같은 등록 유형이어도 주소지 조례에 따라 대상·연령·금액·지급 주기가 달라질 수 있어요.
어디에 쓰이나요?
본인의 등록 유형과 거주지 기준을 대조하면 신청하지 않아 빠져 있는 지역 지원을 확인할 수 있어요.
복지할인지원·혜택+
복지 대상자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공요금이나 이용요금의 일부를 감면하는 제도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다자녀가구 등 제도별 대상 유형과 조건에 따라 납부할 금액을 낮춰 주는 방식입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전기·가스·통신 등 반복되는 생활비에서 받을 수 있는 감면을 놓치지 않도록 돕는 개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