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CTICAL GLOSSARY
알뜰 사전
지원정책과 생활비 정보를 확인할 때 자주 등장하는 용어를 쉽게 정리했습니다. 뜻을 아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신청과 절약 판단에 어떻게 활용하는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전체 221개 용어 · 13/23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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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금균등분할상환생활비+
정해진 금리를 기준으로 원금과 이자를 합친 정기 상환액이 같아지도록 나누어 갚는 방식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매달 갚는 총액은 일정하게 맞추되, 그 안에서 원금과 이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달라져요.
어디에 쓰이나요?
월 지출 계획을 세우기 편하지만, 원금균등상환과는 총이자와 초반 부담이 달라요.
월 사용량전기·에너지+
한 달 동안 사용한 양을 뜻하며 전력은 보통 kWh로 표시합니다.
쉽게 설명하면
제품의 하루 사용량에 실제 사용일수를 곱해 월간 규모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제품 한 대가 가정 전체 사용량에 어느 정도를 더하는지 비교하는 출발점이 됩니다.
월평균 비용생활비+
일정 기간의 총비용을 해당 기간의 개월 수로 나눈 비교용 평균값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5년 총비용을 60개월로 나누면 서로 다른 결제 방식도 한 달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일시불 구매와 월 렌탈처럼 지불 시점이 다른 선택지를 같은 단위로 보는 데 유용합니다.
위약금가전·제품+
계약 당사자가 약속한 의무를 지키지 않았을 때 상대방에게 지급하기로 정한 금액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렌탈이나 통신 계약에서는 약정기간 전에 해지할 때 위약금이나 할인 반환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월요금이 낮아도 중도해지 가능성이 크면 전체 선택의 위험비용이 커집니다.
위임장지원·혜택+
본인이 다른 사람에게 신청·수령 등 특정 업무를 대신 처리할 권한을 맡겼다는 서류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가족이 대신 방문하더라도 제도에 따라 위임장과 양쪽 신분증이 모두 필요할 수 있습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대리신청이 가능한 정책에서 재방문을 줄이기 위해 준비해야 할 대표 서류입니다.
유지관리비가전·제품+
제품을 사용하는 동안 점검·필터·소모품·수리 등에 들어가는 비용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구매 후 정기적으로 교체하는 필터나 관리 서비스처럼 제품을 계속 쓰기 위해 필요한 비용을 포함합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초기 구매가격이 저렴해도 유지관리비가 반복되면 총소유비용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의무사용기간가전·제품+
중도해지 시 위약금 등이 적용될 수 있는 최소 사용 약정기간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제품 소유권이 넘어오는 시점이나 전체 계약기간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이사·가구 변화처럼 사용 중단 가능성이 있다면 장기 의무기간이 경제적 위험이 됩니다.
의무상환생활비+
법령이나 계약에서 정한 조건이 발생하면 채무자가 반드시 빚을 갚아야 하는 상환 방식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에서는 소득이나 재산이 정해진 기준을 넘는 경우 일정 금액을 의무적으로 갚게 됩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상환이 시작되는 조건과 금액 산정방식을 모르면 예상하지 못한 납부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자면제생활비+
정해진 조건을 충족한 기간이나 금액에 대해 빌린 돈의 이자를 내지 않도록 하는 조치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대출 원금까지 없어지는 것은 아니며 대상자·적용기간·종료조건에 따라 면제되는 이자의 범위가 달라집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이자가 붙지 않는 기간을 정확히 알면 상환계획과 실제 대출비용을 더 현실적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이차보전지원·혜택+
정부나 지방자치단체 등이 정해진 대출의 이자 일부를 대신 부담하는 지원 방식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대출 원금을 주는 지원금이 아니라, 돈을 빌린 뒤 내야 할 이자 부담을 줄여 주는 제도예요.
어디에 쓰이나요?
지원 금리뿐 아니라 인정되는 대출잔액과 지원기간을 함께 봐야 실제 줄어드는 이자를 계산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