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CTICAL GLOSSARY
알뜰 사전
지원정책과 생활비 정보를 확인할 때 자주 등장하는 용어를 쉽게 정리했습니다. 뜻을 아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신청과 절약 판단에 어떻게 활용하는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전체 221개 용어 · 19/23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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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위계층지원·혜택+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상 수급권자(법 제14조의2에 따른 특례 수급권자는 제외)에 해당하지 않는 계층 중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의 50% 이하인 계층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50%는 월급 한 항목이 아니라 소득과 재산을 제도에 맞게 반영한 소득인정액의 기준입니다. 법정 기본정의와 차상위 본인부담경감·자활·계층확인 등 개별 지원사업의 자격유형은 구분해서 확인해야 합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문화·의료·교육·자산형성 지원에서 대상 자격으로 자주 사용됩니다.
청년지원·혜택+
청년기본법은 청년을 19세 이상 34세 이하인 사람으로 정하되, 다른 법령이나 조례가 다르게 정한 연령도 적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쉽게 설명하면
지원사업에서 말하는 청년의 나이는 모두 같지 않습니다. 한 사업의 연령에 해당해도 다른 청년사업의 대상이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면접비·이사비·월세 등 청년 지원을 찾을 때 사업별 연령과 나이를 판단하는 기준일을 먼저 확인하면 대상이 아닌 신청에 시간을 쓰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초기비용가전·제품+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용하기 시작할 때 먼저 지불하는 비용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구매가격뿐 아니라 설치비·가입비처럼 시작 시점에 필요한 비용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초기비용이 큰 선택은 이후 절감액으로 회수되는 기간을 함께 봐야 합니다.
총비용가전·제품+
정한 기간과 범위 안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모두 합한 값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구매비·렌탈료·소모품비 등 비교 목적에 포함하기로 한 항목을 누적합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월 금액이나 초기 가격만 볼 때 놓치는 장기 부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총소유비용가전·제품+
구매가격과 사용기간 중 발생하는 주요 운영·유지 비용을 함께 본 총비용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제품값만이 아니라 전기 사용량, 필터와 관리비 등 실제 보유 과정의 비용을 합쳐 비교하는 개념입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초기 가격이 비싼 제품이 장기적으로 유리한지, 저렴한 제품의 반복 비용이 큰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총지출할인·쇼핑+
한 번의 구매나 정한 기간에 실제로 지출한 금액의 합계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개당가격이 낮아져도 두 개를 사느라 1만 원을 냈다면 당장의 총지출은 1만 원입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단가 절감과 지출 절감을 구분해 불필요한 수량 구매를 막는 기준이 됩니다.
최종 결제금액할인·쇼핑+
적용 가능한 할인과 필수 추가비용을 반영해 결제 단계에서 실제 지불하는 금액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표시가격이 아니라 주문서 마지막 단계에서 카드나 계좌로 나가는 금액입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조건이 다른 판매처와 상품의 실질 구매부담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춘천사랑상품권할인·쇼핑+
춘천시가 발행하고 춘천의 등록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역상품권입니다. 종이·모바일 형태가 있으며, 일반 구매분과 수당 등으로 받는 정책발행분을 구분합니다.
쉽게 설명하면
종이는 판매 금융기관에서 구매해 가맹점에 제시합니다. 모바일 구매는 안내 앱 가입·계좌연동 뒤 충전하고 QR로 결제합니다. 지원사업으로 받은 PIN은 해당 사업의 등록 안내를 따르며 새로 구매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상품권을 할인 구매하는 것과 입학축하금처럼 상품권을 지원받는 것은 다릅니다. 공식 가맹점 검색에서 가진 상품권 형태와 정책발행 여부에 맞는 사용처를 확인해야 합니다.
충남형 알뜰교통카드지원·혜택+
충남 어린이·청소년 버스비 지원을 이용하는 전용 교통카드입니다. 일반 교통카드나 전국 K-패스와 같은 제도로 보지 않습니다.
쉽게 설명하면
현재 상시 안내에 따라 온라인 사전신청 후 지정 행정복지센터에서 실물카드를 받고, 이용자·카드를 등록해 사용합니다. 대상 연령·거주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등록 전 요금은 소급 지원하지 않습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충남 시내·농어촌버스의 지원 대상 기본요금 부담을 줄입니다. 실물카드 무료탑승과 모바일카드·광역환승의 사후환급은 이용 방식이 다릅니다.
충전서비스 제공사업자용 요금전기·에너지+
한전이 정부·공공기관·지자체·민간 충전사업자에게 공급하는 전기요금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소비자가 보는 충전요금의 원가 요소 중 하나이지 최종 판매단가와 같지는 않습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사업자 원가 할인과 소비자 결제액 할인을 구분해야 실제 혜택을 정확히 판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