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CTICAL GLOSSARY
알뜰 사전
지원정책과 생활비 정보를 확인할 때 자주 등장하는 용어를 쉽게 정리했습니다. 뜻을 아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신청과 절약 판단에 어떻게 활용하는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전체 221개 용어 · 16/23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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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량전기·에너지+
일정 시간 동안 사용하거나 공급한 전기에너지의 양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제품의 전력에 실제 작동시간을 곱해 계산하며 가정용 고지서에서는 주로 kWh로 표시됩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전기 관련 비용을 비교하려면 순간 전력보다 기간 동안 누적된 전력량을 봐야 합니다.
전력량요금전기·에너지+
사용한 전력량에 요금표의 단가를 적용해 계산하는 항목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가정에서 사용한 kWh가 많아질수록 누진구간 등 적용조건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가전의 추가 사용량이 비용에 미치는 영향을 볼 때 핵심이지만 다른 고지 항목과 구분해야 합니다.
전월세전환율생활비+
전세보증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월세로 바꿀 때 적용하는 연간 비율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보증금을 줄이고 월세를 늘리는 계약에서 줄어든 보증금에 비율을 적용해 월세 변동액을 계산할 때 사용합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법정 상한과 실제 계약 비율을 구분하면 보증금·월세 조건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절감률생활비+
기준값에 비해 사용량이나 비용이 줄어든 비율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기존 비용과 새 비용의 차이를 기존 비용으로 나눠 백분율로 표현합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규모가 다른 가정이나 제품의 개선 정도를 비교할 수 있지만 기준값이 작으면 비율이 과장될 수 있습니다.
절감액생활비+
비교 기준보다 실제 또는 예상 비용이 줄어든 금액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변경 전 비용에서 변경 후 비용을 빼서 계산하며 기준기간과 포함 항목이 같아야 합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절약 효과를 금액으로 판단할 수 있지만 계산 가정이 달라지면 결과도 달라집니다.
정격소비전력전기·에너지+
제품이 정해진 조건에서 정상적으로 작동할 때 소비하도록 표시한 전력값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제품 라벨의 값은 시험·표시 조건에 따른 값이므로 실제 운전 중의 평균 소비전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제품 간 기본 사양을 비교할 수 있지만 자동 운전과 출력 조절을 반영하려면 실측값도 필요합니다.
정격출력전기·에너지+
제품이 정해진 조건에서 지속적으로 낼 수 있도록 설계된 출력 기준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보일러나 히터가 어느 정도의 열이나 동력을 낼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양으로 소비전력과 같은 뜻은 아닙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출력이 큰 제품이 항상 에너지비용이 낮은 것은 아니며 용량 적합성과 효율을 함께 봐야 합니다.
정률할인할인·쇼핑+
구매금액의 일정 비율만큼 가격을 낮추는 할인 방식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20% 할인처럼 결제금액이 커질수록 할인액도 함께 커지는 방식입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최대 할인한도와 최소 결제금액이 있으면 표시 할인율만큼 모두 할인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속형 에어컨가전·제품+
희망온도에 따라 압축기를 정지하거나 다시 가동하는 방식으로 냉난방을 조절하는 에어컨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압축기 회전수를 바꾸는 인버터형과 조절 방식이 다릅니다. 압축기와 실외기 팬은 같은 부품이 아니므로 팬이 보이는 모습만으로 운전방식을 확정하지 마세요.
어디에 쓰이나요?
가동과 정지가 섞인 사용시간을 이해하면 정격 소비전력만으로 실제 전기 사용량을 단정하는 일을 피할 수 있습니다.
정액할인할인·쇼핑+
구매금액에서 정해진 금액을 빼는 할인 방식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3,000원 할인처럼 조건을 충족하면 일정한 금액이 차감됩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구매금액이 작을수록 체감 할인율이 커질 수 있지만 최소 구매조건 때문에 불필요한 지출이 생길 수 있습니다.